참외댁's 최근 이야기
사는게 뭐 별거라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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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울 앞을 오가며 깜짝 깜짝 놀랍니다. 거울속에 다른 사람이 자꾸 보여..
사는게 뭐 별거라서/- 혼자서 궁시렁궁시렁 2011.09.26 2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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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주벽진중학교에서 교원평가를 위한 학부모 공개수업이 있었습니다. 완..
사는게 뭐 별거라서/- 아이들은 무럭무럭 자라고 2011.09.23 2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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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 기온이 많이 쌀쌀해져서 아들의 긴팔 교복 셔츠를 다렸습니다. 귀농..
사는게 뭐 별거라서/- 혼자서 궁시렁궁시렁 2011.09.21 6 comment
흙먼지 툭툭 털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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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처럼 날씨가 거시기 할 때는 뜨끈하고 칼칼한 찌개가 제 입맛을 제일..
흙먼지 툭툭 털고/- 뭐 해 먹지? 2011.10.04 2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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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산 앞바다로 선상 낚시 다녀왔습니다. 요즘 마산 앞바다에서 갈치가 많..
흙먼지 툭툭 털고/- 구경도 다녀보고 2011.10.03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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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을 위해 깍두기만 담았다 하면 늘상 삐치는 옆지기 파김치 안담궈 ..
흙먼지 툭툭 털고/- 뭐 해 먹지? 2011.09.27 6 comment
눈길 돌린 곳에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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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농을 하고는 작고 여린 생명체들을 종종 만납니다. 그 모습에 반해 만..
눈길 돌린 곳에는/- 살아 숨쉬는 생명이 2011.09.19 14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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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분하게 조용조용 내리던 빗방울이 풀잎 끝에서 차마 떨어져 나가지 못..
눈길 돌린 곳에는/- 더 넓은 대지와 2011.09.10 2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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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을 어귀를 벗어나 얼마나 달렸을까요? 도로 한가운데로 뭔가 작은 녀석..
눈길 돌린 곳에는/- 살아 숨쉬는 생명이 2011.09.10 4 comment